

나만의 기준을 쌓아가는 과정,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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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준을
쌓아가는 과정, iF:
프리랜서 입문자를 대상으로 거래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험을 분석하여 스스로 자생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앱입니다. 신호등 3색 기준을 통해 판단의 기준을 형성하고, 그 기록이 커리어로 이어지길 바라는 방향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단가 기준 부재로 협상에서 손해를 보는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일정과 수익, 거래처 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옐로우와 다크 그레이를 활용해 생동감과 안정감을 전달하고, 라인 드로잉 일러스트를 적용해 초보자에게 쉽고 긍정적인 인상을 주며 직관적인 구조로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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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빈
@seobeen_359

n.ovis.inju@gmail.com
@n_ovis.coo

'엔빵'은 1인 가구가 겪는 높은 배달비와 최소 주문 금액의
부담을 해결하기 위한 배달 매칭 서비스입니다. 동네 이웃과 수요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비용을 1/N로 낮추고, 이용
부담을 줄입니다. 특히 매칭 후 열리는 전용 채팅방은 사적인 대화 없이 시스템 메시지로만 진행 현황을 공유하여
관계적 피로도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인원 모집부터
자동 정산, 비대면 수령까지 이어지는 직관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배달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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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모아 앱의 런처 아이콘은 영문명 bogomoa의 첫 글자인 b를 겹겹이 쌓인 티켓 형태로 표현한 디자인입니다. 파편화된 공연 티켓 정보를 한곳에 모으는 앱의 핵심 기능을 담았으며, 짙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를 정돈되고 클래식한 분위기와 신뢰감을 주는 방향으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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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모아 앱의 런처 아이콘은 영문명 bogomoa의 첫 글자인 b를 겹겹이 쌓인 티켓 형태로 표현한 디자인입니다. 파편화된 공연 티켓 정보를 한곳에 모으는 앱의 핵심 기능을 담았으며, 짙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컬러를 정돈되고 클래식한 분위기와 신뢰감을 주는 방향으로 사용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