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인천 인식
개선 라면 패키지

김지현

42.195jh@gmail.com

@hy0.0n

본 패키지 디자인은 ‘마계인천’이라는 부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재해석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인천을 둘러싼 자극적인 이미지와 편견을 그대로 차용하되, 이를 라면
패키지라는 일상적인 소비재에 적용하여 풍자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과장되고 강렬한
그래픽을 통해 기존의 부정적 인식을 보다 흥미롭고 유희적인 방식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환하고자 하였습니다. 각 제품은 인천의
대표적인 장소를 모티프로 한 시리즈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지역 이미지를
통일된 콘셉트 안에서 풀어냈습니다.

5종 I 마쉬멜로지 190g, 85mm x 85mm x 155mm

라면 I 92mm x 421mm

단무지, 김치 I 100mm x 100mm

5종 I 마쉬멜로지 190g, 85mm x 85mm x 155mm

라면 I 92mm x 421mm

단무지, 김치 I 100mm x 100mm

5종 I 마쉬멜로지 190g, 85mm x 85mm x 155mm

라면 I 92mm x 421mm

단무지, 김치 I 100mm x 100mm

제41회 수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The 41th Graduation Exhibition

Communication Design Dept.

The University of Suwon, School of Art & Design

Footer 작업 진행 중입니다

한국의 멸종위기종
동물 차 패키지

마계인천 인식 개선 라면 패키지

마계인천 인식
개선 라면 패키지

이 프로젝트는 국산 차와 멸종위기 동물을 결합해, 일상에서 이들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상기시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차의 원재료 재배지와 동물의 서식지를 지리적으로 연결하여 총 5종의 시리즈로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차를 마시는 휴식 시간이 사라져가는 우리 동물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랐습니다. 제품을 즐기며 환경 보존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우리 곁의소중한 생명들이 터전을 잃지 않도록,
일상의 작은 관심이 모여 공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본 패키지 디자인은 ‘마계인천’이라는 부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재해석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인천을 둘러싼 자극적인
이미지와 편견을 그대로 차용하되, 이를 라면 패키지라는 일상적인 소비재에 적용하여 풍자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과장되고 강렬한 그래픽을 통해 기존의 부정적 인식을 보다 흥미롭고 유희적인 방식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환하고자 하였습니다. 각 제품은 인천의 대표적인 장소를 모티프로 한 시리즈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지역 이미지를 통일된 콘셉트 안에서 풀어냈습니다.

본 패키지 디자인은 ‘마계인천’이라는 부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재해석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인천을 둘러싼
자극적인 이미지와 편견을 그대로 차용하되, 이를 라면
패키지라는 일상적인 소비재에 적용하여 풍자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과장되고 강렬한 그래픽을 통해 기존의
부정적 인식을 보다 흥미롭고 유희적인 방식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환하고자 하였습니다. 각 제품은 인천의 대표적인 장소를 모티프로 한 시리즈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지역 이미지를 통일된 콘셉트 안에서 풀어냈습니다.

강은호

42.195jh@gmail.com

@hy0.0n

김지현

42.195jh@gmail.com

@hy0.0n